
2025 첫만남 이용권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 방법, 지원 내용, 자격 조건 등을 안내합니다.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 이상의 바우처를 제공하여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1. 첫만남 이용권이란?
첫만남 이용권은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 이상의 첫만남 이용권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출생 아동에게 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며, 양육비용을 부담하는 부모의 경제적 안정을 돕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지원금액은 출생아당 200만원 이상 지급되며, 둘째 아 이상 출생한 경우에는 300만원이 지급됩니다. 바우처는 온라인 구매 포함하여, 대부분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첫만남 이용권 지원 내용
- 지원금액: 출생아당 200만 원 이상 지급 (둘째 아 이상은 300만 원 지급)
- 사용범위: 유흥업소 및 사행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 가능
- 사용 방법: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지원금으로 결제 가능한 유통점에서 사용
- 잔액 확인: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또는 카드사 앱을 통해 잔액 확인 가능
3. 지원 대상 및 신청 자격
지원 대상은 출생신고가 완료되고,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된 출생 아동입니다. 주로 영아가구가 해당되며, 2022년 이후 출생한 아동부터 지원이 가능합니다.
- 아동의 출생 신고 및 주민등록번호 부여 완료
- 영아가구로 출생 후 1년 이내인 아동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가구에 해당하는 아동과 그 보호자, 또는 저소득층으로 인정되는 가구의 아동과 보호자
| 기관명 | 내용 |
|---|---|
| 정부24 | 첫만남 이용권 관련 신청 및 서비스 제공 |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 첫만남 이용권 잔액 확인 및 사용 내역 확인 |
| 보건복지부 | 첫만남 이용권 관련 정책 및 지원 안내 |
4. 신청 방법 및 절차
첫만남 이용권 신청 방법은 방문 신청과 온라인 신청으로 나누어집니다.
- 방문 신청: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 온라인 신청: 복지로,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
- 우편/팩스 신청: 여성 수용자가 아동을 교정시설에서 양육하는 경우에만 가능
5. 지원 제외 대상
첫만남 이용권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지원이 제외됩니다:
- 주거용도 사용되는 점포나 업종에 사용되는 경우
-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
- 타 정부 정책자금(임대보증금 등) 지원을 이미 받은 경우
- 아동이 아닌 경우, 예를 들어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지원자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첫만남 이용권 신청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정부24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Q2. 첫만남 이용권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A: 유흥업소와 사행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온라인 구매도 가능합니다.
Q3. 지원금액은 얼마인가요?
A: 첫째 아는 200만 원, 둘째 아 이상은 300만 원이 지급됩니다.
결론:
첫만남 이용권은 출생 아동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200만원 이상의 바우처를 통해 아동 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원 자격, 신청 방법, 사용처 등을 잘 확인하고,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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