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행복카드 발급 조건, 사용처, 신청자격, 지원금액, 카드사별 신청 방법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국민행복카드란?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난임 치료 등 모성 관련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카드사에서 공동으로 제공하는 통합 바우처 카드입니다.
하나의 카드로 여러 가지 바우처 사업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임신한 여성, 난임 부부, 다자녀 가정 등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국민행복카드 주요 지원 대상
| 대상자 유형 | 자격 요건 |
|---|---|
| 임신부 | 임신 사실을 확인한 대한민국 국민 |
| 출산 여성 | 분만 후 1년 이내 여성 |
| 난임 시술 대상 | 정부지원 기준에 따른 난임 부부 |
| 다자녀 가구 | 국가바우처 연계 혜택 가능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추가 혜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일반 대상자에 비해 상향된 금액의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 임신·출산 진료비는 일반 100만 원 → 수급자 최대 120만 원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도 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 차등 적용됩니다.
정확한 지원 기준은 보건소 또는 카드사 고객센터를 통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바우처 지원 금액
| 바우처 유형 | 지원금액 | 지원 횟수 |
|---|---|---|
| 임신·출산 진료비 |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 | 1회 |
| 난임 시술비 | 최대 110만 원 (횟수별 차등) | 연 8회 이내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가구 소득별 최대 160만 원 | 1회 |
바우처 중복 사용 가능 여부
국민행복카드는 하나의 카드로 여러 바우처 사업을 통합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난임 치료 지원을 받은 후 임신이 확인되면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도 추가로 신청 가능합니다.
단, 각 바우처마다 신청 조건과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해당 시점마다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국민행복카드 사용 가능 업종
국민행복카드는 아래와 같은 의료·복지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산부인과 병원 및 의원
- 보건소
- 약국
- 한의원
- 조산원
- 산후조리원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업체
- 난임 시술 전문병원
일반 쇼핑, 음식점, 학원 등에서는 사용 불가합니다.
바우처는 지정 업종 외에 특정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질 사례가 있습니다.
예시:
- 산부인과 초음파·혈액검사
- 조산원 자연분만 예약금
- 산후도우미 이용료 일부
- 산모 대상 한의 진료(산후풍)
- 임신성 고혈압, 임당 치료 외래 진료
단, 병원·약국 등도 반드시 등록된 가맹점이어야 하며, 사용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민행복카드 관련 공식 사이트
| 기관명 | 확인 가능한 주요 내용 |
|---|---|
| 복지로 |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신청, 잔액조회, 사용처 안내 |
| 바우처 통합포털 | 바우처 제도 전체 안내, 자격 조회 및 사용기관 찾기 |
| NH농협카드 | 국민행복카드 신청, 발급 방법, 고객센터 안내 |
| 신한카드 | 국민행복카드 신청, 혜택 및 잔액조회 기능 제공 |
| 삼성카드 | 국민행복카드 발급 및 바우처 연동 서비스 제공 |
국민행복카드 신청 방법
신청 경로
- 온라인 신청: 각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정부24
- 방문 신청: 카드사 지점, 보건소, 병원 등
대표 카드사
- KB국민카드
- 삼성카드
- 신한카드
- BC카드 (우리·NH 등)
신청 절차
- 본인 인증 및 자격 확인
- 발급 신청서 작성
- 카드 수령 후 사용 개시 (3~5일 내 발급)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잔액 조회 방법
| 조회 방법 | 이용 방법 | 비고 |
|---|---|---|
| 모바일 앱 | 앱 로그인 → 바우처 메뉴 선택 → 잔액 확인 | 실시간 조회 가능 |
| 복지로 | www.bokjiro.go.kr → 바우처 조회 메뉴 → 로그인 | 공동인증서 필요 |
| 고객센터 | ARS 연결 후 바우처 잔액 조회 메뉴 선택 | 카드 번호 입력 |
※ 바우처는 종류별로 잔액이 분리되어 있으므로 임신/출산 바우처와 아이돌봄 바우처 등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 결제 후 바로 잔액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니 일정 여유를 두고 확인하세요.
신청 후 발급 소요 시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신청 시 카드 수령까지 보통 3~5일 소요됩니다.
우편 수령 또는 카드사 지점 수령 방식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긴급한 경우 병원 연계를 통해 임시번호 사용도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신청 시 카드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 분실·재발급 처리
국민행복카드 분실 시에는 해당 카드사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발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발급 시 기존 잔액과 바우처는 자동 이전되며, 별도 재신청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카드 수령까지 3~5일 소요되며, 이 기간 중 사용은 제한됩니다.
국민행복카드 요약 체크리스트
| 구분 | 내용 |
|---|---|
| 신청 대상 | 임산부, 청소년 산모, 영유아 보호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
| 주요 바우처 | 임신·출산, 청소년 산모, 아이돌봄, 문화·스포츠 바우처 |
| 신청 방법 | 복지로, 카드사 홈페이지,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 가능 |
| 주의 사항 | 유효기간 확인 필수, 사용처 제한 존재 |
Tip: 처음 신청자라면 복지로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목록을 먼저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바우처가 있는지 체크한 뒤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드사별 혜택 차이가 있으니 비교 후 발급을 추천드립니다.
국민행복카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A
Q. 임신 전에 발급받아도 사용 가능한가요?
A. 아니요. 임신이 확인된 이후에만 국민행복카드 신청이 가능합니다.
Q. 카드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 분만일로부터 1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Q. 바우처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지정된 병원/업체에서만 사용 가능한 포인트형 바우처입니다.
Q. 카드사는 어디서 선택하나요?
A. 본인 선호 카드사 선택 가능하며 신청 경로에 따라 발급소요일은 차이가 있습니다.
– 대상: 임신부, 출산 여성, 난임 시술자 등
– 지원금: 최대 100~160만 원 바우처
– 사용처: 병원, 약국, 산후조리원 등 지정 기관
– 발급처: 국민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
– 신청방법: 온라인 또는 카드사 지점 방문
– 사용기한: 분만 후 1년까지
마무리 안내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관련 부담을 덜 수 있는 정부 대표 바우처 제도입니다.
신청만 잘 하면 수십만 원의 진료비를 절감할 수 있고, 난임치료 및 산모지원까지 모두 통합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요건과 신청 시기를 확인하시고 놓치지 말고 반드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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